토요일에 진료를 하고 있는데
친구로부터 메시지와 사진이 왔습니다^^

이 시간에 웬일이지?
하면서 바로 확인해 보니까
트리지움 아파트에서
아파트 단지 내 주민들의 화합을 위해
한마음 축제를 개최하였는데,
이벤트 중 하나로
유치원 아이들한테
"우리 동네 모습 그리기"를 하고
전시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친구 딸아이가 그린 그림이
글쎄 "더바름치과" 라고..^^

친구가 너무 웃겨서 딸아이한테 물어보니
그냥 우리 동네 그리라고 했을 때
너무 웃겨서 물어보니
저희 병원이 생각났다고 하더군요 하하;;
예전에 이곳에 방문해서
유치를 뽑았었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긴장을 많이 했던 게
기억에 남은 것 같더라고요^^
주말 동안 날씨가 꽤나 더웠죠?
지금부터 여름이 시작된다고 하던데,
저는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어서
고생하고 있네요..
다들 환절기 건강 유의하실 바랍니다!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