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은 더바름치과가 개원한 달입니다-
개원 후
많은 발전이 있었던 치과, 더 바름 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저희 치과에 보내주시는 환자분의 신뢰와
치과 구성원간의 호흡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대기실 테이블에도
이원장님 사모님께서 보내주신 꽃으로
분위기가 활짝 밝아졌습니다~
내부적으로도 약간의 구조 변경과
확장이 이루어 졌습니다.
교정 진료실에는 체어를 하나 더 확장을 하였고,
교정수납장도 설치하였습니다~
그리고 빈공간을 이용하여
간이 상담실도 하나 더 만들었는데-
이는 완전히 완성된 후에 ^^;;
이번 개원기념일? 을 기념하여
회식장소는
요새 핫한 샘킴 쉐프의 보나세라로 정했습니다.
이곳저곳 맛있는곳을 찾아다니기 좋아하는 저도,
가보지 않은 레스토랑입니다.
이번 기회에 겸사겸사 직원 선생님들과
같이 가보기로 하였습니다. ^^
보나세라는 분위기가 매우 좋습니다-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에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번 가을겨울 신메뉴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날이라고 하더라구요.
메뉴 연구를 통해 선정한
2016년 가을겨울
쉐프의 특별한 코스메뉴 구성입니다-
이것저것 주문도 하고, 사진도 찍고
다들 신났습니다~
식전빵부터 시작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식사를 하였습니다.
개원 후 치과 진료 멤버의 이탈없이
잘 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했는데 사실 제가 또 이런 말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
이런저런 메뉴가 나오고 먹는데,
음 생각보다 쉐프님 느낌의 메뉴들이 많더라구요.
직원선생님들은 약간
난해한 코스요리의 맛에 난감해 하는 분위기 ..ㅋㅋㅋ
사실 저도 이런저런 요리를 많이 먹었지만
조금 난해하게 느껴지는 요리들이 있었습니다. ^^;
메인요리와 디저트 요리를 끝으로
식사를 마쳤습니다~
이것저것 얘기를 하면서
화기애애 하게-
치과의 근무환경이나
시스템을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변화를 주기로 하였습니다-
1차로 보나세라에서 회식을 하고,
다시 저희의 본거지인? 신천역으로 와서
다트게임을 하고 술도 한잔 간단히 했습니다~
이상, 치과, 더바름의 회식 풍경이었습니다~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