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토요일에는
국내 최대의 임플란트 회사인
오스템 임플란트에서 주최하는
패컬티 세미나에 발표 연자로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패컬티 세미나는,
패컬티 원장님들과 메인 디렉터 원장님들만 참여하는 세미나로
세미나 주제 자체가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처음 임플란트를 배우시는 치과의사 선생님들이 아닌
어느정도 임플란트 수술에 자신있는
원장님들끼리의 세미나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수술방법이 아닌,
나만의 노하우. 나만의 특별함이 있는 주제로 발표를 하게 됩니다.
이번엔 젊은 원장님들 위주로 연자가 선정이 되어
저도 연자로 참여하기로 하였습니다.
따라서,
치과, 더 바름은 오후 세시까지 정상 진료이나
저는 한시반까지만 진료를 하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정확하고 정직한 진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