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서의
치위생사 선생님들의 역할은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저희 원장들 또한,
그에 따라서 교육과 화합의 중요성을 항상 강조하고 있는데요,
저희 치과 선생님들은 정말로 열심히
노력에 노력을 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
주기적으로 치과위생사 선생님들을 위한 세미나에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일단, 치과 자체적으로 비용을 다 지원해주고 있거든요!)
그런데,
구성원이 많아지다 보니,
비용을 조금만 더 원장들이 부담하면
저희 치과로 강사님을 초대할 수 있겠더라고요.

아무래도 저희 쪽의 스케줄에 맞춰서
소규모 맞춤 강의를 받으면
스텝 선생님들도 훨씬 시간을 유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좋겠다는 의견이 나와서
이번에는 그런 방식으로 진행을 해보았습니다.
미리, 강사님하고 스케줄을 맞추고
금요일 진료가 끝나고
저희 치과에서 세미나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일곱시부터 간단히 저녁을 먹고,
시작을 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앞니 치아의 구조와 이해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치위생사 선생님들도 배우고 잘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강사 선생님은 치기공사 선생님으로 초빙을 하였는데요,
최 팀장님이 강사과정을 듣다가 좋은 인연을 맺은 분입니다.
아무래도 치기공사 선생님은 다른 관점으로 접근을 하는 부분도 있을 거 같고,
그런 내용을 잘 캐치해서 임상에서 활용하면 더 좋을 거라 판단을 하였네요.



일단 이론 공부를 시작하고,


실습을 바로 했습니다.
강사님께서 먼저 포인트를 잡아주시고,
그다음에, 각각 치과 의자에 앉아서
개개인이 실습을 해보았습니다.



미리 치과 측에서도 준비가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틈틈이 준비를 해놨습니다.
열의를 갖고 열심히 하는 직원 선생님들 보기가 너무 좋았네요.


일곱시부터 시작된 교육은
열시 반이 돼서야 끝났습니다.


저는 시작하는 걸 보고 집에 왔는데요.
강 팀장님이 끝까지 남아서 지켜보고 사진도 찍어주고 했다네요.


제가 퇴근하면서,
"끝나고 단체 기념사진도 찍고 해주세요~"
그랬는데,
그때는 직원 선생님들이 질색을 했었는데...
음!? 싶은 사진이 카톡 방으로 도착을 하였습니다. ^^;

그만큼, 분위기도 좋고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하더라고요.
다음에 또 초청해서 듣고 싶다고..
음, 막연히 강사분들을 초빙해봐야겠다.
라고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생각만 했던걸 시도해보고
좋은 피드백을 받고
다음에는 더 발전된 방향으로 이런저런 생각을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된 거 같습니다.
꼭, 치과 분야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의 분들도 초대해서
좋은 시간을 갖는 기회를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아, 저희 치과, 더 바름의 4월 회식은
"팀 쿠킹 클래스"로 정해졌습니다.
뭔가 재미있는 회식이 될 거 같아, 기대가 되네요~
치과, 더 바름 소식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