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더바름치과 구성원들 모두,
별 탈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회식도 많이 하고,
세미나도 듣고
자격증시험도 보면서 말이죠.
저희 치과의 자랑 중 하나가,
회식 무한대 지원입니다~
(그러고 보니..
사실상 간식이나 책, 미술관, 세미나도
무한대 지원입니다~)

회식이라기보다는,
소모임(?)이라고 부르는 게
맞는 거 같아요.
주로 게릴라성 모임이 많고,
많을 때는
일주일에 4회까지도 모임이 있었습니다.
원장들은 낄 때도 있고~
정말 프리 한 시간입니다.
출퇴근 시간이
회사처럼 일정한 게 아니고
한 달 스케줄에 따라
구성원 모두 조금씩 다르거든요.
그래서,
매번 소모임 때마다
멤버가 바뀝니다~

바로 이번 주 사진입니다~
야간진료 끝나고
마무리 한 멤버끼리
간단히 모임을 가졌네요.
(보통 단체 톡 방에 인증샷이 올라옵니다 ^^;)
또 다른 날인데,



이날은 인형 뽑기도 하고
술도 한잔하고 재미있게 놀았다네요~
원장들까지 하면 20명이 넘지만,
스케줄에 따라
보통 4~8명 정도 모임을 갖게 되는 거 같습니다.

8월 중순, 또 다른 날의 소모임인데요.
저도 근처에 볼일이 있었거든요.
밥을 다 먹고,
저도 합류해서
VR 카페에 갔습니다.



VR 하는 것도 재미있는데,
이렇게 하는 사람 찍는 것도 재미있어요.
엉거주춤한 모습. ^^;
구성원이 많아지다 보니
매번 생일을 챙기기 힘들어서
달별로 축하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데스크 TL인,
구미란 선생님은
벌써 3년 근속이라 축하금도 드리고요~
올가을에 결혼을 하는데,
준비하느라 요새 바쁜 거 같더라고요.

하루는 단체방에 온갖 이모티콘이 난무했습니다.



축하하는 이모티콘들인데요.
그 주인공은
혜지, 정주 선생님입니다.
보험 청구사 2급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당당히 합격했거든요.
이 부분도 병원에서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2급 자격증은 비용 부담이 꽤 되거든요.
지난주에는
세미나도 들었습니다.



저도 듣고 싶었던 세미나인데,
(경영이나 서비스에 대한 내용이었거든요.)
주말에 일정이 있어서 못 들었습니다.
다영, 소민, 영은 선생님과,
사진에는 없는데,
육아휴직 중인 최수린 선생님도 참여해서
같이 좋은 내용 들었다고 하네요.
뒤죽박죽 정리해본,
8월에도
실력 증진도,
화합도 열심히인
더바름 구성원 이야기를 마무리합니다.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