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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름 이야기 · 원장 칼럼

Doctor's Column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더바름 이야기

개원 이후 매년,

구정에는

연봉 계약시 약속했던 금액보다

더 많은 상여금을

구성원들에게 드리고 있습니다.

기본 생각은,

전년도에 성장을 하였는가에 대한 평가 인데요.

저희의 예상보다

매년 눈에 띄는 발전을 하고 있기에,

올해에도 상여금이

기준보다는 높게 책정되었습니다.

항상, 열심히 해준 구성원,

저희를 신뢰해주시는 환자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연휴 전날인 목요일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이런 부분을 간단히 정리하고,

발표하는 자리를 갖았습니다~

간단히 10분정도 프레젠테이션을 하였네요.

대표원장이 3명이지만,

이런부분은 주로 제 담당입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상여금에 대한 기준과

스페셜 선물(?)을 공개(?) 했습니다.

미리 원장들이

상여금이 들어 있는

복주머니를 준비했거든요~

그리고, 특별 선물로,

더바름치과 마크와 글씨가 들어간

초코렛을 제작해 봤습니다~

Piaf라는 초콜렛 전문점인데,

발렌타인데이 때

아내에게

선물을 받아 본적이 있거든요.

실제 사진은 이런데,

되게 예쁘죠~ ^^:

초코렛은 실제로 맛도 매우 좋습니다.

꼭! 하나는 가족들과 함께 드세요~

라는 말과 함께

구성원 모두에게 두 셋트씩 드렸습니다.

서프라이즈로

준비해서 그런지,

더 즐거웠습니다.

다음으로는

2019년에 처음 시행해서

1년동안 저희 모두

즐겁게 만들어줬던

더바름치과 계 : 를 결산하는 자리를 갖았어요.

일반적인 계의 개념과는 다르게,

병원에서 2/3를 보조 해 주고,

구성원들은 총 금액의 1/3정도만

부담하면 되는 구조거든요.

+로,

"좋은 컨텐츠나

창의력있는 발표를 하여

다같이 공감하고

즐거움을 준 구성원들에게

나머지 1/3도 지원을 하겠습니다."

​

라고 말을 했었었습니다.

쭉~ 돌아보는데 재미있는 컨텐츠들이 많았어요.

그중에서도 몇개를 뽑아봤는데,

우수 그룹에

정말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던,

휴대용 프레젠터로 직접

프레젠터 구입기를 발표한

희선선생님과

종이에 캐릭터를 그리고,

움직임을

하나하나 촬영을 하여

이야기를 만들어준 미선선생님이

뽑혔습니다.

그다음으로

한약을 지어 먹은 영은 선생님과,

V-LOG를 처음으로 도전한 소민선생님,

같이 다녀온 제주도 여행기로 커플영상을 만든,

지연, 윤금선생님이 뽑혔네요.

조촐하게 시상식도 하였구요~

모두들 굉장히 즐거워 하면서 화기애애한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아! 그리고 저희 원장들도

한우를 선물 받았어요~

이번에는 구성원들이 늘어서 그런지,

한덩어리가 더 들어있더라구요.

프레젠테이션 마지막엔,

제가 어릴때 봤던

'2020년 원더키디' 라는

만화에서의 2020년은

황폐하고,

인공지능 로보트들이 지구를 지배하고

인간은 노예로 살고 있는 그런 미래였는데,

현재 우리는

항상 좋은일만 있는건 아니지만

정말 사람답게

지지고 볶고 잘 사고 있는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말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신정과 구정이 있어서

두번의 새해를 맞이하는 기분이네요.

작년을 다시한번 되돌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올해 1월 1일에 세웠던 계획이나 목표, 방향을

다시한번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인거 같아요.

2020년

어떤 의미에서든 더 나아가는

더바름치과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남은 연휴 평안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궁금한 점은 직접 여쭤보세요

잠실새내역 2번 출구 지하 연결, 더바름치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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