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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름 이야기 · 원장 칼럼

Doctor's Column

치과, 더 바름의 일상 포스팅 (플라즈마 멸균기)

10월에는 치과에 필요한

기계나 재료를 많이 구비하고

시스템도 조금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개선을 하였습니다.

간단히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일단 구성원들과 함께 하는

올해의 더계 발표를 시간이 날 때마다

하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각자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다들 즐거워합니다.

그리고... 연말에 시상식도 하기 때문에,

다들 열정적이에요.

미선 선생님은 눈이 정말 안 좋은데

그동안 안과에서도

수술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던

라식, 라섹 수술을

하였고,

(요새 또 새로운 술기가 나왔다고 하네요.)

다영 선생님은 어머니랑 보낸

따뜻했던 시간에 대해

발표를 했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훨씬 발표도

재미있고 다양한 구성으로 즐겁습니다.

다음으로, 소소한 내용들인데요.

정수기를 최신형으로 바꾸었습니다. ^^:

아무래도 개원하고

만으로 5년이 되다 보니...

관리하시는 분이

한번 바꾸는 게 좋겠다고 말씀하셔서

바로 진행을 했고요.

(모양은 기존께 더 맘에 들긴 하는데.. )

이전,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는데

인비절라인을 도입하였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만들었던 브로슈어에

몇 가지를 더 추가하여

a4용지 크기로,

책자처럼 만들어서 대기실에

5권 정도를 비치해뒀습니다.

플라즈마 멸균기도 도입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규모가 좀 있는 치과이다 보니

고온고압 멸균기가 이미 2대가 있거든요.

플라즈마 멸균기는, 또 다른 장점

(저온에서 빠르게)

이 있어서 구비를 하였습니다.

현재 굉장히 활용을 잘하고 있어요~

용량이 크지는 않아서,

수술도구들 위주로

멸균을 하고 있습니다.

가끔, 설거지 정도만하고 기본 기구들을

다시 쓰시는 줄 아시는 분들이 있어요.

조심스럽게 저한테 여쭤보시거든요.

저희뿐만 아니라 치과 대부분은

무조건 멸균을 한 후, 사용합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가구 좋아하는 거 아시죠~?

미국 가구나,

파이버 글라스를 이요한 가구들은

저희 집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아서

구매를 하지 않았었는데요...

(사실 놓을 공간도 없어요. ^^;)

이번에 빈티지 기획전에

찰스 레이 임스 부부의 의자를 팔더라고요.

치과에 놓으면 어울리겠다 싶어서

바로 결정하였습니다.

교정과 로비가 작다 보니,

의자도 적고

아주 가끔 서서 계시는 분들이 있어서

마음이 되게 쓰였었거든요.

특히 토요일 진료에요.

토요일에 교정과 앞에 복도에 놓고

기다리실 때 앉아있으시면 되겠다 싶어서

(합리화 참 잘하죠..)

구비를 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연출샷이에요. ^^:

빈티지한 느낌의 의자가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재밌게 보시는 거 같아요.

구성원들 중에는,

지하철 의자 같다.. 라는 의견도 있어요 ^^;

그래서 안내문도 작게 만들어서 세워놨습니다;

이상, 짧은 근황 소식이었습니다!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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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새내역 2번 출구 지하 연결, 더바름치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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