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더바름 치과는!?!?!
소식을 전하는 일상 포스팅입니다.
소모임은 자주 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은 집에서 쉬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음? 무슨 일이지? 급한 일인가?
해서 받았더니
시끌벅적한 분위기에
전화받을 수 있냐며 여쭤보더니...
갑자기 영상통화를 걸더라고요.

그날 모인 구성원들끼리
노래방에 놀러 갔다가
갑자기 제 생각(?)이 났다며......
저는
놀리려고 그러는 거겠지~
생각하고
이런저런 쓸데없는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별일 없이 끝났는데
나중에 사진 찍은 거 보니
저한테 저렇게 마이크를 대면서
말하는 모습을 사진 찍기도 하고...
그랬더라고요.
어쩐지 너무 웃더라니...

원장한테 장난치는 거 참 좋아하는
더바름치과 구성원입니다.
(물론, 저도 좋아합니다.)
이번 주는 더 바름 치과의 상담 시스템이라는
주제로
어느덧 3회를 맞는
세미나가 토요일 오후부터 있습니다.
포스팅으로도
몇 번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원래는 일 년에 2~3번은 하려고
계획했던 세미나인데
그동안 안 좋았던 상황들 때문에
일 년에 한두 번밖에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회차에는 다른 치과 원장님들, 스텝들도
많이 오지만
저희 더바름치과 구성원들도
많이~ 초대했습니다.
멋진 모습... 보여줘야 할 텐데 말이에요. ^^;


그리고 병원 홈페이지도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
이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하나하나 신경 쓸게 너무 많거든요.
다행히, 좋은 회사를 만나서 열심히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9월쯤에는 모든 작업이
마무리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번 주는 세미나 때문에
약간의 긴장감(?)을 계속 갖고 있네요.)
지난주에는 아이들이 치과에 왔습니다.
원래는 일 년에 한두 번 오는데...
요새 교정을 하는
첫째의 교정 체크 날이었거든요~
아직은 초기라 많은 변화는 없지만
퇴근시간에 맞춰서 아이들이 치과에 오니까
저도 더 힘나더라고요.

아이들과 같이 퇴근해서
저녁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더바름치과의 근황 포스팅이었습니다~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