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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름 이야기 · 원장 칼럼

Doctor's Column

치과 일상, 근황(?) 포스팅 (2023년 6월)

항상 열심히인

더바름치과 구성원들 소식입니다.

세미나 마지막 때도 항상

"이렇게 같이 성장하고 있는

구성원들한테 정말 고맙습니다."

이런 말을 하는데요.

요새 들어 특히나 더

그런 생각이 드는 거 같습니다.

가족 사업 때문에 퇴사한 직원도

토요일은 일 없다며

원장님들

그리고

그동안 정들었던 구성원들과

지속적으로 인연을 맺고 싶다며

나와서 같이 일을 하기도 하고,

토요일 구성원들의 휴가가 겹쳐서

일손이 부족하면

또 다른 퇴사한

직원들이 나와서 도와주기도 하며,

출산휴가 기간인 구성원이

회식이나 소모임에도 나와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등...

참 저는 복받은 원장이고

더바름치과, 모두 잘하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 요즘입니다.

(감성적으로 너무 흘렀죠. ^^;)

일주일이면 1~2회 진료 끝나고,

또는,

점심 휴게 시간에 연습을 하는 게

저희 더바름치과의 일상입니다.

^^

무엇보다 치과라는 곳에서 모인 구성원들인 만큼

가장 중요한 건

​

'실력' 이겠죠.

원래는 1년에 한번 입주 청소급

대청소를 업체에 맡겼었는데.

작년부터는 2번씩 하고 있습니다.

출근길에 바닥이

너무 반짝반짝 해져서 기분이 좋았거든요.

카메라를 밑에서... 찍어봤는데,

박소민 선생님이 보시더니

'원장님 누워서 찍으셨어요?'

라고...

^^;

대기실, 진료실

그리고 직원 휴게공간 모두

아~주~ 말끔해졌습니다.

하절기, 동절기 한 번씩 매번 하려고 합니다.

'굴비조' 라는 특이한 조직이 있는데,

구성원들이 많아지다 보니

매번 다 모일 수는 없겠더라고요.

친교활동(?)을 할 수 있게

조를 나눴습니다.

분기별로 대략 모여서

여러 활동을 하는데

이번 굴비조는

'베이킹' 수업을 들었다네요~

(예은, 수진, 성은, 소연, 하은)

출산휴가 중인

하은 선생님까지 나와서

이날은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너무 재밌었다고 하길래

'거기 30명 ... 되나요?' 했더니,

그건 불가능해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

소모임을 자주 하는 편인데,

이날은 저저번주 금요일이거든요.

베이킹 팀은 끝나고 고기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같은 날,

다른 곳

포차에서

또 다른 몇몇이 모여서

친교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

개원 이후,

이런 소모임들에 대해서는

치과에서 모든 비용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치과에서 같이 하는 활동들에 대해서는

모두 다 지원해 주겠다.

그러니 마음껏 연습하고 같이 즐겁게 보내자~

​

하는 게 저희 치과의

생각들 중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는 생각의 확장을 통해

저희 치과를 신뢰해 주시고 내원해 주시는

환자분들에게도

적용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같은 날,

또 다른 공간에서는

이렇게, 또 다른 구성원들이

소모임을 갖고 있었다고 합니다.

^^;

이날은....

3곳에서 각각 나뉘어서

좋은 시간을 가졌는데

이날은 특히나 특이한 경험이라

저도 기록으로 남겨봤네요.

아, 그래서 저 시간에 뭐 했냐고요~?

(아이스링크에서 스케이트 열심히 탔습니다. ^^:)

이상, 즐거운 더바름치과의 6월 일상 포스팅을

마무리합니다!

더바름 치과병원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호수로 61 트리지움상가 201호 더바름치과병원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궁금한 점은 직접 여쭤보세요

잠실새내역 2번 출구 지하 연결, 더바름치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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